박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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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는 물안골 무안의 속내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승달산 자락인 청계의 월선리예술인마을에서 작은 누옥과 함께 살아가며 졸필인 시와 산문을 즐겨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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