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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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간 직장 생활을 마친 후, 봄 꽃보다 더 아름답게 잘 익어가는 가을 단풍이 되도록 국립 목포 대학교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는 만학도입니다. 그리고 익어가는 내 삶이 더 빛나도록 내 고향 무안에서 시니어 기자 활동으로 또 다른 꿈을 꾸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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