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 남악파크골프장이 타 지역민에 한해 유료화된다.
13일 남악신도시사업단에 따르면 남악파크골프장이 2026년 1월 1일부터 이용요금을 받고 유료로 운영된다.
남악신도시사업단은 11월에 출입구를 만들어 군직원을 상주시키며, 12월 1일부터 한 달간 시범사업을 거쳐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요금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무안군민은 신분증 확인 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다른 지역민은 예약 후 입장료를 내야 출입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남악신도시사업단 관계자는 “유료 입장으로 인해 다른 지역주민들에 비해 무안군민들의 파크골프장 이용이 더욱 편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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