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국악축제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지회 산하 22개 시군지부가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판소리부문, 창부문, 단체농악경연에 참가한 무안군지부 회원들. 사진=최점주

제46회 남도국악축제가 담양군 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남도국악축제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지회 산하 22개 시군지부가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특히, 무안군지부는 판소리부문, 창부문, 단체농악경연에 참가했다.

담양군지부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담양군지부는 우승기와 함께 부상으로 컴퓨터도 기증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