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취재=김정복·주영백 기자] 무안군이 ‘제5회 YD(Young Dream) 페스티벌’을 성황리 개최했다.
무안군은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삼향읍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제5회 YD(Young Dream)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축제는 전남에서 청년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청년의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 축제는 청년의 도전·소통·창의를 중심에 둔 무대로, 지역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개막식은 해병대 의장대와 군악대 식전공연, 학생들이 참여한 ‘소원램프 점등’ 행사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행사는 거리 퍼레이드, 전국 댄스·밴드 경연대회, 3×3 농구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VR 등 4차산업 체험존, 청년 플랫폼 체험, 퍼스널컬러·MBTI 진로상담 등 청년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또한, 청바지와 흰색을 주제로 한 드레스코드 이벤트, 다회용품 사용 인증 프로그램, 맛뜰무안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청년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에 충분했다”며,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내용으로 이 행사가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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