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가 전북 군산과 충남 보령·부여 일대에서 지도자 교육을 위한 견학을 했다.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는 지난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전북 군산 및 충남 일대에서 임원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형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김천성 지회장을 비롯해 각 읍·면 분회장, 선임 이사, 노인대학장, 감사, 사무국 직원 등 총 30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첫날인 17일에는 당초 계획했던 선유도 유람선 관람이 기상 악화(강풍·풍랑)로 취소됨에 따라 버스 투어로 대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천을 거쳐 보령 해저터널을 통과하고, 태안 영목항 전망대를 탐방하며 서해안의 발전상을 확인했다.
이튿날인 18일에는 예당호에서 첫눈을 맞이하며 출렁다리를 걷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부여 백제문화단지와 박물관, 궁남지를 차례로 방문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견학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천성 지회장은 “올 한 해 큰 과오 없이 지회 운영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변함없는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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