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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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시절 직장생활40년을 마감하고 막상 사회에 진출하고 보니 내 갈곳을 잃어 갈곳이 없어 실망하기보다 자연에 순응하고 젊은 후배들에 귀감이 되고자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친구들과 옛 직장동료들과 운동과 취미생활에 어울리며 후배들을 만나면 뭔가 베풀고 싶어하는 맘으로 시간을 보내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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