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점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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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간절한 꿈과 소망은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이 제1 목표입니다. 2013년 부모님 간병하기 위해 서울생활 40여년을 마감하고 고향에서 부모님 모시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양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시고 난 후, 지금은 건강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실천에 옮기고 체력 단련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으며, 또한 국악지도사로써 국악인 배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강사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요즘은 자격증시대라 하여 요양보호사.,국악지도사..트롯장구지도사. 학교안전보안관. 병원동행메니저, IT분.분야.대한터링자격증. 숟가락난타자격증등 다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사 도전정신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의 멋진 인생. 나 자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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